![5월 17일 촬영한 ‘박물관의 진귀한 보물’인 석서우(오른쪽)와 관련 랜덤 제품의 큰 사이즈 주문제작판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518/FOREIGN202205181415000249710303511.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8일] 최근 몇 년간, 쓰촨(四川) 청두(成都)박물관은 지속적인 문화창작디자인대회 등을 통해 문화창작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여러 우수한 문화창작품을 선보였다. 해당 전문 디자이너는 ‘박물관의 진귀한 보물’인 석서(石犀: 돌조각의 코뿔소), 한(漢)대 토우와 같은 문화재를 가지고 다원화된 디자인으로 문화재를 ‘깜찍한 물건’으로 변신시켜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