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충칭시 출신의 정리신(鄭李欣, 오른쪽 첫 번째) 씨가 아내, 아들과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의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충칭베이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아래: 짐 보따리에 정 씨의 부모님과 형이 싸준 파오차이(泡菜), 블러드 오렌지, 달걀 등이 들어 있다. [2월 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205/FOREIGN1738739668057AP9DFXAT4I.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5일] 춘제(春節: 음력설) 연휴가 끝나면서 고향을 찾았던 사람들이 가족과 작별 인사를 하고 다시 일상으로 속속 복귀하고 있다. 그들의 짐 보따리에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가족의 사랑과 정이 듬뿍 담겨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