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6일] 2026 동북아[선양(瀋陽)] 인재교류대회 겸 인공지능(AI) 산업 발전 촉진대회가 최근 선양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2627개 고용 기관이 참가해 5만 6000개의 우수 일자리를 내놓았으며, 독일·네덜란드·프랑스 등 외자 기업과 홍콩·마카오·타이완(臺灣) 기업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대회 메인 회장에는 2만 6000명(연인원 기준)이 입장했고, 1만 1000명(연인원 기준)이 취업 의향을 달성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선양의 청년 인재 유입 비율은 260%에 달했으며, 올해에만 7만 9000명의 대학 졸업생이 선양에 와서 취업했다. 탄탄한 산업 기반과 인재 정책을 바탕으로 선양은 인재를 지속적으로 끌어모으며 도시 부흥에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APEC 중국의 해: 개방-혁신-협력] 웨강아오 다완취 건설, 아시아-태평양에 찾아온 기회
[한국언니 in 선전] 안으로 기술 열고 밖으로 시장 연다...선전이 말하는 개방
中, 지능형 컴퓨팅 및 첨단 데이터 저장력 구축에 전면 나서
[APEC 중국의 해: 개방-혁신-협력] 신속한 통관, 원활한 무역
중국 로봇, ‘쓸 수 있는’ 단계서 ‘쓰기 좋은’ 단계로
감나무 가지마다 주렁주렁…저장 주지, 가을 수확
[한국언니 in 선전] 과학으로 문화와 예술을 말하는 선전
중국 위성 인터넷 산업 발전 ‘전면 가속’
제140회 캔톤페어 1기 폐막…해외 바이어 18만 90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