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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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화민족의 부흥은 근대 후 가장 위대한 꿈”

09:44, November 30, 2012

[<인민일보> 11월 30일 01면]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은 중앙정치국의 리커창(李克强), 장더장(張德江), 위정성(兪正聲), 류윈산(劉雲山), 왕치산(王岐山), 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들과 함께 29일 국가박물관을 방문해 ‘부흥의 길(復興之路)’ 관련 전시품을 둘러보며 근대 이후 민족적 부흥을 위해 중국 인민들이 걸어온 역사적 과정을 돌아보았다.

시진핑 총서기는 “과거를 돌아볼 때 모든 당원들은 낙후함은 핍박이요 발전만이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고 또 현재를 직시할 때 노선이 운명을 결정하고 올바른 노선을 찾은 길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반드시 깨달아 우리는 변함없이 전진해 나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또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일은 근대 이후 중화민족의 가장 위대한 꿈이다”라며, “이 꿈은 몇 세대에 걸친 중국인의 염원을 담은 것이자 중화민족과 중국 인민의 전체 이익을 대변하는 모든 중국인들의 공통된 바람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실현은 명예로운 일이자 매우 험난한 사업이며, 한 세대 또 한 세대 중국인들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공론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고, 실질적인 실천은 나라를 부흥케 한다. 이 세대의 공산당원들은 반드시 옛 것을 계승해 새롭게 앞으로 나아가며 굳건하게 당을 건설하고, 모든 중화인들이 단결해 나라를 바로 세우며 민족을 발전시켜 계속해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용감히 전진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시 총서기는 마지막으로 “중국공산당 성립 100주년이 되는 그날 샤오캉(小康, 중산층)사회 건설, 신중국 성립 100주년이 되는 그날 부국강민의 문명 및 조화로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건설 목표를 반드시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장숴(張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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