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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조선핵 문제,신뢰와 지속가능한 대화로 만들어야”

13:16, October 10, 2013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

[<인민일보> 10월 10일 21면]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반도 관련 당사국들이 포괄적 관점에서 냉정한 태도를 유지해 사태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일에 힘쓰고, 대화의 분위기를 이어나가 6자회담의 조속한 재개를 추진하며 조선 핵 문제가 신뢰와 지속가능한 대화로 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전했다.

기자: 한국은 얼마 전 조선이 영변 원자로를 이미 가동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리고 미국, 일본, 한국은 10일 합동해상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조선은 한반도 사태가 또다시 긴장국면으로 치닫는다며, 인민군 최고사령부에 긴급명령을 하달해 명령대기 상태를 지시했다. 중국은 현 한반도 사태를 어떻게 보는지?

화 대변인: 중국은 시종일관 한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비롯해 대화와 협상을 통한 조선 핵 문제 해결을 주장해 왔으며 이는 확고한 입장이다. 한반도의 비핵화와 한반도의 평화 및 안정 수호는 각 당사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하며 아울러 각 당사국의 공동노력이 필요한 일이다. 앞서 각 당사국의 노력으로 한반도에 긴장 완화 분위기와 긍정적인 조짐이 나타났는데 각 당사국은 이를 소중히 해야 한다.

리옌(李琰) 기자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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