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中文·韓國
12월 9일, 간쑤(甘肅)성 장예(張掖)시 린쩌(臨澤)현 북부에 위치한 바단지린(巴丹吉林)사막에 펼쳐진 설경 [촬영: 왕장(王將)]
[촬영: 중국신문사 양옌민(楊艷敏) 기자]
[촬영: 왕원샤(王文霞)]
학교에서 본 모래 태풍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가오지원(高繼文)]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7일] 지난 21일, 치롄산(祁連山) 아래 위치한 간쑤(甘肅) 장예(張掖)시 쑤난(肅南) 유고(裕固)족자치현에 눈이 왔다. 눈이 그친 뒤, 길가와 나무에 하얀 상고대가 폈다. 파란 하늘와 눈으로 덮인 하얀 나라는 한 폭의 겨울 동화 장면과도 같았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우쉐펑(武雪峰)]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촬영: 왕융쑹(王永松)]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양옌민(楊艶敏)]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8일] 지난 5일, 간쑤(甘肅) ‘도원성지’ 쿵퉁산(崆峒山)에 눈이 내려 단풍잎이 온통 눈으로 뒤덮이고, 산 전체가 겨울 왕국으로 변한 듯하다. 설경을 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은 산에 오르며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촬영: 쉬전화(徐振華)]/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조미경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일] 10월 깊어가는 가을에 간쑤(甘肅) 룽난(隴南)시 당창관어거우(宕昌官鵝溝)국가삼림공원 지역 설산, 산림, 폭포가 사계절을 대표하는 듯 아름다움을 뽐낸다. [촬영:천즈핑(陳治平)]/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조미경
[촬영: 장타오(張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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