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中文·韓國
여행객이 왕자완(王家灣) 단하(丹霞)지형을 구경하고 있다. [드론 촬영/촬영: 신화사 타오밍(陶明)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7일] 금계는 중국 국가 2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이다. 지난 13일 산시(陜西)성 한중(漢中)시 양(洋)현 바이스(白石)진 산비탈에서 금계가 포착됐다. [촬영: 신화사 메이융춘(梅永存) 기자]/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번역: 은진호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10월 11일 드론으로 촬영한 후커우(壺口)폭포의 모습이다. 최근 진산(晉陜)대협곡에 위치한 황허(黃河)강 후커우폭포의 수량이 계속 증가하면서 수위가 관광지까지 차올랐고 100m가 넘는 폭포가 형성됐다.[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라오베이청(饒北成)]/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번역: 은진호
우승자, 2위, 3위의 단체사진[촬영: 장위안(張遠)]
[촬영: 중국신문사 장위안(張遠) 기자]
[촬영: 중국신문사 장위안(張遠) 기자]
9월 7일 판다 치짜이(七仔)가 산시(陜西)성 희귀 야생동물 응급사육연구센터에서 죽순을 먹고 있다.[촬영: 신화사 장보원(張博文) 기자]
‘마른 하늘에 천둥 소리’는 후커우(壺口)폭포의 9대 경관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가오칭궈(高慶國)]
8월 8일 한 외국인 참관객이 진(秦)나라 시기 기병용(騎兵俑)을 관람하고 있다.[촬영: 신화사 리이보(李一博) 기자]
[연합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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