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샤(寧夏) 우중(吳忠)시 리퉁(利通)구 진지(金積)진 타완(塔灣)촌에 위치한 스마트 농업과학기술시범구역에서 농민이 파종 전 자동운전 트랙터를 조정한다. 최근 들어 우중시 리퉁구는 스마트 농업을 적극 발전시켜 베이더우 항법시스템, 스마트 환경 및 토양 관측시스템, 식물보호 무인기 등 스마트화 농업 기술과 설비 도입으로 농민들의 경작, 파종 효율 및 품질을 제고하는 동시에 생산 비용을 낮추고자 했다. [2020년 4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NMediaFile/2021/0412/FOREIGN202104121529000059395429449.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2일] ‘14·5’(제14차 5개년 계획) 시기, 중국은 향촌진흥 전면 추진을 확고하게 제시하며, 농업과 농촌 현대화를 가속화해 농업의 질과 효익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 농업의 과학기술 혁신 시스템을 개선해 스마트 농업을 건설하고자 한다. 농업 분야에서 무인화와 인공지능기술이 점차 산간과 농경지로 진입 중이다. 스마트 농업시스템은 데이터 수집과 분석으로 농민들의 전방위적 농경지 정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맞춤 과학적 농업생산관리규획을 실현해 농업 생산효익을 대폭 높일 방침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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