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톈유가 지하철에서 시각장애인 맞춤 방식으로 위챗 메시지를 읽고 있다. [7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808/FOREIGN202208081546000121796016864.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23세의 시각장애인 쌍둥이 형제 인톈바오(殷天保)와 인톈유(殷天佑)는 친구의 도움으로 바리스타 공부를 했다. 형제는 신체적, 심리적 장애를 극복하고 상하이 최초의 시각장애인 카페 ‘중쯔(種子) 카페’를 열었다. 그들의 영업 전 연습부터 시범 운영까지 모습을 함께 보자.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