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08월 21일 03면] 제13차 중한지도자포럼이 20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쉬자루(許嘉璐) 전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수성 한국 전(前) 국무총리를 비롯해 중한 양국의 저명인사 및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중한 양국 대표는 ‘중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 관계 발전을 위한 행동 방안 건의’와 ‘한반도 평화와 안정 수호 및 한반도 비핵화 실현을 위한 중한 양국의 협력 강화 방법’이라는 두 의제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눴다.
저우즈란(周之然), 천상원(陳尙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