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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달라이 라마 집단이 ‘티베트족 고아’ 사건 초래했다

11:12, October 16, 2013

화춘잉 외교부 대변인



[신화사(新華社)] 화춘잉(華春瑩)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14대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독립’이라는 정치적 목적에서 일명 ‘티베트족 고아’ 사건을 불러있으켰다며, 선량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면 이 같은 비열한 행위를 놓고 강력한 비난을 응당 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자: 스위스 신문매체는 최근, 지난 60년대 당시 14대 달라이 라마와 스위스 상인들이 내통해 200명의 티베트족 어린이들을 부모에게서 강제로 빼앗아(이 아이들을 ‘고아’로 칭함), 스위스 가정으로 입양시키는 말도 안되는 비극을 초래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어떻게 보는지?

화 대변인: 스위스 언론의 관련 보도를 접했다. 최근 스위스 신문매체에 실린 <티베트족 ‘고아’는 진짜 고아가 아니다>, <달라이 라마의 사과는 매우 중요하다>란 제목의 두 편의 기사는 달라이 라마 집단이 어떻게 ‘고아’라는 신분을 만들어내 강제로 티베트인들의 자녀를 스위스로 입양 보내게 되었는지에 대한 내막을 소상히 밝혔다. 14대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독립’이라는 정치적 목적에서 ‘티베트족 고아’라는 사건을 불러일으켰으며 따라서 수 많은 가정에 부모와 자식이 생이별하는 비극을 초래했다.

장펑슝(張鵬雄), 왕후이후이(王慧慧) 기자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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