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2  中文·韓國
[인민망 한국어판 1월 7일]  연일 내린 눈으로 세계자연유산인 싼칭산(三淸山)이 하얀 겨울옷으로 갈아 입었다. 눈 내린 후의 싼칭산은 아침 노을빛으로 물들어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위안성싱(元盛興)]/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김리희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5일] 한파가 계속되어 ‘장난(江南)의 제일 선산(仙山)’이라 불리는 장시(江西)성 산칭(三淸)산 관광지에 눈이 내렸다. 눈으로 뒤덮힌 산칭산은 천국같은 절경을 펼쳤다. 사진은 12월 14일 노을빛으로 가득한 산칭(三淸)산의 모습[촬영: 장허중(張和忠)]/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김리희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4일] 늦은 밤 어둠이 깔리자 중국 광시(廣西) 북동부에 위치한 리푸(荔浦)시 길거리의 조명이 환하게 불을 밝히기 시작한다. 작은 도시의 야경이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빛난다.리푸(荔浦)시 중위안(中園)교 부근의 야경 (12월 17일 드론 촬영) [촬영: 신화사 장아이린(張愛林) 기자] /(번역: 은진호)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1일] 지난 18일 중국 장시(江西)성 신위(新余)시 셴뉘(仙女)호에 이류무 현상이 나타나며 한 폭의 그림과도 같은 환상적인 경치를 만들어냈다. 당일 셴뉘호에 위치한 99개의 섬은 안갯속에 숨어 보일 듯 말 듯 신비로움을 전했다. 셴뉘호의 면적은 50㎢로 아시아에서 가장 많은 수목 종자를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촬영: 자오춘량(趙春亮)]/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황링(篁嶺) 고촌이 하얀 눈으로 뒤덮혀, 빨간 단풍잎, 사이추(曬秋: 각종 농작물 말리기), 흰 석회 벽과 검푸른 기와가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움 풍경을 연출했다. [촬영: 후둔황(胡敦煌)]
[촬영: 리젠타오(李建濤)]
[촬영: 리민(李敏)]
눈이 가득 쌓인 황링구춘(篁嶺古村)의 모습이다. [촬영: 잔둥화(詹東華)]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1일] 지난 9일, 장시(江西)성 이춘(宜春)시 원탕(溫湯)진 밍웨첸구칭(明月千古情) 관광지에서 온천에서 고추 먹기 대회가 개최됐다. 장시, 후난(湖南), 쓰촨(四川) 등지에서 온 참가자들은 온천에 앉아 빠르게 고추를 먹기 시작했다.[촬영: 천페이(陳飛)]/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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