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  中文·韓國
황링 고촌이 천연 건조장으로 탈바꿈했다. [사진 출처: 인민망]
동네 일꾼이 익은 오디를 채취 중이다. [사진 출처: 인민망]
농민이 재배한 꽃을 보여준다. [5월 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백한 무리 모습
쉬룽칭은 일하러 나가기 전 물을 마신다. [1월 1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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