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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06일 

인민일보사 선정 2019년 국제 10대 뉴스

18:22, January 06, 2020
①	【사상 첫 블랙홀 사진 발표…우주 탐사의 획기적 진척】 
2019년 4월 10일, 중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의 과학자들이 인류 역사상 첫 블랙홀 사진을 공동 발표했다. 2년 동안 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의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EHT, Event Horizon Telescope)’ 프로젝트 연구진들이 세계 각지에 분포된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거대한 가상 망원경을 구성, 추적 촬영을 했다. 지구에서 약 5500만 광년 떨어진 이 블랙홀의 질량은 태양의 65억 배이다. 2019년 11월 28일, 중국과학원 국가천문대는 태양 질량의 약 70배 규모인 최대 질량 항성급 블랙홀을 관측했다고 선언했다. 블랙홀 사진 공개 및 관련 발견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이 옳았음을 재입증했다. 블랙홀 관측으로 인류의 우주 탐사와 인식은 중요한 한 발을 내디뎠다. 2019년 4월 10일, 중국과학원 상하이 천문대가 브리핑을 열어 인류 사상 첫 블랙홀 사진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① 【사상 첫 블랙홀 사진 발표…우주 탐사의 획기적 진척】 2019년 4월 10일, 중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의 과학자들이 인류 역사상 첫 블랙홀 사진을 공동 발표했다. 2년 동안 세계 여러 국가와 지역의 ‘이벤트 호라이즌 망원경(EHT, Event Horizon Telescope)’ 프로젝트 연구진들이 세계 각지에 분포된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거대한 가상 망원경을 구성, 추적 촬영을 했다. 지구에서 약 5500만 광년 떨어진 이 블랙홀의 질량은 태양의 65억 배이다. 2019년 11월 28일, 중국과학원 국가천문대는 태양 질량의 약 70배 규모인 최대 질량 항성급 블랙홀을 관측했다고 선언했다. 블랙홀 사진 공개 및 관련 발견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이 옳았음을 재입증했다. 블랙홀 관측으로 인류의 우주 탐사와 인식은 중요한 한 발을 내디뎠다. 2019년 4월 10일, 중국과학원 상하이 천문대가 브리핑을 열어 인류 사상 첫 블랙홀 사진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1월 6일] 2019년, 지난 100년간 없었던 큰 변화에 처한 현 세계는 더 우렁찬 협력의 목소리를 높였다.

2019년, 국제 정세는 복잡다단했고,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이 더욱 두드러졌다. 글로벌 경제가 침체되고, 일방주의와 다자주의의 힘겨루기가 더욱 치열해졌으며, 보호주의와 포퓰리즘의 역류가 요동쳤다. 전통적인 안보와 비전통적인 안보 위협의 교착이 만연했고, 글로벌 거버넌스 시스템이 많은 시련에 직면했다. 세계 대조정과 대변혁의 속도가 빨라지고, 평화·발전·협력·윈윈의 시대적 조류가 세차게 나아가고 있다.

2019년, 중국은 세계에 더 많은 안정성과 긍정 에너지를 주입했다. 다자주의를 굳건하게 수호하고 글로벌 거버넌스에 심층적으로 참여했다. 패권주의와 강권정치에 반대하고, 개방형 세계 경제를 건설했으며, 세계 다른 문명과 교류 및 상호학습을 주창했다… 구름이 어지럽게 흩날리고,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더라도 중국이 시종일관 호혜윈윈 이념을 주창하고, 실제적인 행동으로 세계의 공동 발전을 촉진하는 중임을 담당했다는 점은 실로 고무적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2019년 12월 30일 0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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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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