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6일 월요일 

피플닷컴을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중국어영어일본어러시아어

역사회고(2007-2012) (2)

17:19, September 18, 2011

2008년 9월 6일~7일, 한성수 총리는 중국 장애인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였고, 원자바오 총리를 회견했다. 양측은 중한 고위층 교류로 인한 양국의 신뢰감 증진에 대해 높이 평가했으며, 양국관계의 장기적 안정적 발전을 위한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하였다. 이 밖에, 후진타오 주석, 원자바오 총리는 각각 이명박 대통령과 11월 15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하는 G20 세계금융 정상회의,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16차 APEC 정상회의, 12월 1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정상회의 등 많은 장소에서 만남을 가졌으며, 한중 관계 및 공동관심사인 국제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의견을 나누고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2008년 12월, 제 1회 중한 외교부문 고위층 전략회의가 베이징에서 거행되었다. 중국측은 한국측과 함께 환경보호, 통신, 금융, 물류, 에너지 등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중 FTA 설립을 추진하며, 산업구조조정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여 양국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서로에게 이익을 줄 수 있기를 희망했다.

2009년 4월 3일과 9월 23일, 후진타오 주석은 G20 런던 정상회의와 피츠버그 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만났다. 양국 지도자는 중한 전략적 파트너 협력관계의 발전 성과를 높이 평가했고, 전략적 교류를 강화하고 상호호혜 협력을 확대하며, 중한 전략적 협력파트너관계를 한 차원 끌어올리자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또한 금융위기에 공동 대처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양국 경제무역의 안정을 유지하고 공동발전을 실현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2009년 4월 4일~7일, 중국 중앙 정치국위원회 리장춘(李長春) 상무위원 은 한국을 방문하여 이명박 대통령, 김형오 의장, 한성수 총리 및 야당인사 그리고 경제계와 지방 지도자와 회견했고, 한국의 민중과 대학생들과도 폭넓은 교류를 가졌다. 리장춘 위원은 양국의 고위층 교류를 유지하여 정치적 신뢰를 증진하고, 상호호혜 협력을 강화하자라고 밝혔다. 그리고 위기에 공동 대처하고, 인문 교류를 확대하며 민심을 잘 다스려, 전략적 교류를 강화하고, 다자간 협력을 심화시켜 한중 관계의 발전 및 지역의 평화 발전을 촉진하자는 뜻을 표했다.

2009년 4월 11일, 원자바오 총리는 태국 파타야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만났다. 양측은 경제무역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금융체계 개혁에 대한 교류협력을 통해 금융위기을 함께 극복하고 한중 전략적 협력파트너 관계를 끊임없이 추진하자는데 모두 동의했다.

2009년 4월 20일~23일, 한국 해군함대가 칭다오를 방문하여 중국 해군 창립 60주년 해상 의식에 참석했다. 양국의 해군, 공군 군사배치는 정 상적으로 운행되었다. 양국 군사 전문팀은 긴밀한 교류를 가지며, 중국해군 ‘정허호(鄭和號)’ 훈련 함대가 10월 29일-11월 2일에 한국 진해군항을 탐방하여 군함에서 230명 해군학생과 한국 해군 군관학교 학생들간에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류를 나누었다. 이뿐 아니라 다채로운 문화 체육대회도 개최하였다.

[1] [2] [3] [4] [5]

Print(Web editor: 轩颂)

한국의 시장님들을 만나다!

피플닷컴 코리아(주) 창립식

중국 쓰양(泗陽)


제휴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