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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커창 총리 브루나이 방문 소개…협력문건 서명

10:55, October 09, 2013

류전민(劉振民) 외교부 부부장

[<인민일보> 10월 08일 02면] 외교부는 7일 리커창(李克强) 총리의 제16차 중국-아세안(10+1) 정상회의, 제16차 아세안 및 중•일•한(10+3) 정상회의, 제8회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을 비롯해 브루나이, 태국, 베트남 공식방문 일정에 관해 내외신 기자 브리핑을 가졌다. 류전민(劉振民) 외교부 부부장, 주광야오(朱光耀) 재정부 부부장, 가오옌(高燕) 상무부 부부장이 각각 답변하였다.

브루나이 방문 관련

류전민 부부장은 “브루나이는 금년 아세안의 의장국이다. 리커창 총리의 이번 방문은 중국과 브루나이의 전통 우의를 더욱 발전시키고 양국의 전략협력관계 발전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방문 기간 동안, 리커창 총리는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고 왕실 주요인사와 만나며 국왕이 주최하는 환영 연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양측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관련 협력문건에 서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우러쥔(吳樂珺) 기자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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