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선플운동 확산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선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선플 콘서트`가 선플운동본부 주최로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민병철 선플운동본부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손경식 CJ그룹 회장(세번째)이 저우위보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국 대표(네번째)에게 `선플 추모집`을 전달하고 있다.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9월 30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선플운동 확산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선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5월 쓰촨성 대지진 발생 시 선플운동본부 홈페이지에 전국 청소년들이 정성을 담아 올린 '추모와 위로의 선플'을 모아 만들어진 '선플 추모집'을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에 전달했다. 이번 선플 콘서트는 고급 문화예술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하성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선플홍보대사 가수 알리,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이수연의 협연으로 선플운동의 정신을 음악으로 전했다.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선플운동 확산과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선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새로 제정한 중국의 '여유법'(旅遊法)이 전면적으로 시행되면서 한국의 관광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 여유법의 구체적 내용은 여행사의 비합리적인 저가를 통한 모객 금지, 쇼핑 등 별도항목을 통한 수수료 수취 금지, 구체적인 쇼핑 장소 지정 금지 등이다. 이에 따라 단기간 내 중국 현지에서 판매되는 한국 여행 상품의 가격이 50~100% 오르면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당초 예상보다 10만~15만 명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우위보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국 대표는 지난 28일 경북 경주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화백포럼 특강에 앞서 시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양식 경주시장과 업무추진 협약을 맺었다.
이석래 강원 평창군수는 “앞으로 중국 최대 인터넷 사이트인 인민망을 통해 평창을 알리는 기회가 확대 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강원 평창군이 중국 인민일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인민망(人民網)과 업무 협약을 하고 글로벌 평창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
강원 평창군은 2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석래 군수와 저우위보 인민망 한국지국 대표가 중국 인민망과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있다.
강원 평창군은 2일 오전 11시 3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석래 군수, 인민망(인민일보 인터넷 사이트) 한국지국 저우위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인민일보와 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평창군은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석래 군수,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국 저우위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과 가정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대사회 여성이 직면하는 큰 고민거리다. 2013년 한국 여성 중 경제활동 참가 비율은 49.9%였던 반면 중국 여성의 취업률은 74%로 브릭스 4개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정작 여성의 생활만족도를 보면 한국은 55%(세계 13위)로 중국의 17%에 비해 월등히 높다.
중국의 언론계 차세대 지도자 30명이 7일 언론중재위원회를 방문했다. 이날 권성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언론보도에 따라 특정 국가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며 “양국의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상호 이해와 협력을 위한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이트인 인민망 한국지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사이트인 인민망 한국지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인민망에 보도자료및 취재를 지원하고, 공동행사 개최 시 필요한 사항을 제공키로 했다.
강원 강릉시는 중국 최대 인터넷 사이트인 중국 인민망 한국지국의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30일 오후 2시 30분 시청 2층 시민사랑방에서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