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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14일 
领袖专题

시진핑 주석,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회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2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칼레드 엘아나니 유네스코(UNESCO) 사무총장과 회견했다.

시진핑 주석, 또 럼 베트남 서기장과 회담

15일 오전 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국가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인민망 한국어판 11:55, Apr. 16, 2026

시진핑 총서기 부부, 또 럼 서기장 부부와 친근한 분위기 속 작별 인사

15일 오후 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와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작별 인사를 나눴다.

인민망 한국어판 12:36, Apr. 16, 2026
“사는 대신 빌린다”…문화-관광에 부는 ‘렌탈 경제’ 바람

여행 열기로 뜨거웠던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 기간 ‘사는 대신 빌린다’가 소비자들의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했다.

“동굴서 커피 한 잔-패들보드 체험 어때?”...구이저우, ‘동굴 경제’ 뜬다

구이저우성은 중국에서 평원이 없는 유일한 지역이다. 요 몇 년 사이 ‘동굴 패들보드’, ‘동굴 커피숍’ 등이 인기를 끌면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카르스트 동굴에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젊은이들이 톡톡 튀는 창업 아이템을 동굴로 옮긴 것이 그 배경이다.

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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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구랑위에서 시와 함께 걷는 사람들
    • [한국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② 고소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나이피쯔 탕후루’
    • 타이항 문화관광 새 지평을 열다…허난 지위안 속으로
    • [영상] 시가 된 하루, 샤먼 구랑위에서
    • 다채로운 색을 연출하는 ‘구랑위의 봄’
    • [한국언니 in 베이징] 중국 트렌드① 겉바속촉의 ‘버터떡’
    • 컬러 휠로 만나는 샤먼의 구랑위
    • 시진핑 주석에게 듣는 中공산당 ‘정적관’
    • 난징대학살 희생자 칭밍제 추모 의식 거행
    • [영상] 상하이, 활력의 도시

많이 본 기사 종합

  • 中 자연자원부, 광물 자원 현황 발표

  • 세계 청년 학자들에게 전하는 시진핑 주석의 격려 메시지

  • [신년기획] 신성한-강인한-친근한…박물관에서 만난 말(馬) 유물

  • 영희와 함께 떠나는 하이난 신춘 여행

  • ‘얼음과 눈으로 뒤덮인 곳도 금산은산’

  • 140조 위안 돌파! 中 2025년 GDP 성장률 5%

  • 88년前 일본 침략자의 만행을 “우리는 잊지도, 잊을 수도 없다”

  • 금요일 퇴근 후 중국 여행! 영희와 함께 즐기는 2박 3일 상하이 투어

  • 역대 최대 규모! 제8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 9대 하이라이트

  • 中 ‘15차 5개년 계획’ 기간 경제-사회 발전 원칙 및 주요 목표

  • 中,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성적표 톺아보기

  • 개통 7년 만에 홍콩-주하이-마카오 대교 이용객 9300만 명 돌파

  • 영희의 네이멍구 여름 이야기: 초원, 사막, 미식 여행

  • 잊지 말자 9·18!

  • 시진핑 주석,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시스트전쟁 승리 80주년 기념사

  • 中 5월 경제 운행…전반적으로 안정적

  • 영희와 함께하는 환상의 장자제 투어…4박 5일 동안 만나는 中 산수 절경

  • 8개 지표로 본 中 1~5월 대외무역 핵심 포인트

  • 6개 데이터로 본 중국 시장의 강력한 매력

  • 주자학, ‘800년 이어 온 한·중 인문학 연결고리’

  • 푸젠성 문화-자연유산 보호 관련 시진핑 어록

  • [농촌진흥편] 시진핑 주석, 푸젠성 농촌 진흥의 길 제시

  • 시진핑 주석과 푸젠 차(茶)에 얽힌 이야기

  • 매운맛 로맨스! 청두-충칭서 철수와 특별한 5박 6일

  • ‘AI’와 함께 광시 ‘보물’ 캐기

  • 왕이, 중국 외교 정책과 대외 관계 관련 기자 질문 답해

  • 中 애니 ‘너자2’ 명대사 10선 공개…“내 운명은 내가 결정한다”

  • 中, 2025년 외자 안정화 행동방안 발표…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한층 업그레이드

  • [광둥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무형문화유산 여행기

  • '나의 유학 생활' 단편 영상 공모

  • [베이징서 中 춘제 체험하기] 철수의 5박 6일 여행기

  • [중국 춘제] 중국 남부지방과 북부지방의 춘제 풍습은 어떻게 다를까?

  • 中 ‘츠샤오’ 개발…전통문화서 이름 딴 중국산 첨단 장비 톺아보기

  • 26개 알파벳으로 풀어본 중국 빈곤탈출 성공의 비밀번호

  • ‘빅 브릭스 협력’의 고품질 발전 추진…시진핑 中 주석, 5대 주장 제기

  • ‘Z세대가 바라본 한중 협력’ 글쓰기 공모전 개최

  • 1950~2000년대생 중국인의 녹색생활 실천법…트렌드로 자리잡은 저탄소 생활

  • ‘와우! 놀라운 중국’ 한중 청년 단편 영상 공모전

  • "중국을 읽다" 중국 명작 낭독 공모전 개최

  • 中-아프리카 인프라 ‘하드웨어 연결’ 새로운 단계로 ‘껑충’

  • 中 상반기 국민경제 회복…GDP 성장률 5%

  • 숫자로 보는 중국-타지키스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중국-카자흐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중국 생태환경의 새로운 변화

  • 1~4월 중국-유럽 화물열차 누계 운행량 전년 동기比 10% 증가

  • 숫자로 보는 中-헝가리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세르비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佛 협력 ‘눈부신 성적표’

  • ‘중국 과잉생산론’의 10문10답

  • 中 칭밍제 연휴 기간, 인구 유동량 7억 5000만 명

  • 2023년까지 중국 전국 학교 수 ‘49만 8300개’로 집계

  • 10개 키워드로 읽는 中 최고인민법원-최고인민검찰원 업무보고

  • 中 정부업무보고, 새로운 키워드는 ‘이것’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예술편

  •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 ‘가속페달’ 밟는 중국…혁신 엔진 얼마나 달궈졌나?

  • [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2023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공보

  • ‘중국 경제 쇠퇴론’에 세계 최대 성장 엔진 무너지지 않아

  • 中 자동차 올해 1월 생산-판매량 241만 대, 243만 9000 대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음식편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증후을존반(曾侯乙尊盤)--고대의 최고급 ‘텀블러’

  • 中, 5G 기지국 337만 개 넘어

  • 中 춘제 연휴 국내 여행객 4억 7400만 명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당나라 시대 적금주룡(赤金走龍)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③ 용등춤

  • 시진핑 주석과 ‘해상 실크로드 출발지’ 취안저우의 인연

  • [갑진년 맞이]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중화제일용’ 신석기시대 옥룡

  • [신년기획] 중국 문화 속의 ‘용’ 풍습편② 룽저우

  • [춘제 맞이] 음력 12월 23일, 탕과잔(糖瓜粘)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① 용왕제

  • [도표] 한눈에 훑어보는 2023 중국경제연보

  • [카드뉴스] 中, 작년 대외 무역 ‘성적표’ 공개…수출입 전년比 0.2% 증가

  • 숫자로 보는 2023년 미국…총기 폭력 만연, 쇼킹 그 자체!

  • 전면적 개혁개방 심화 관련 시진핑 주석의 어록

  • [카드뉴스] 뿌리칠 수 없는 유혹, 겨울의 따뜻한 맛

  • 시진핑 주석, 中美 정상회담서 강조한 몇 가지 핵심 포인트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②:[외국인 편] 노먼 베순, 존 라베, 미니 보트린

  • 시진핑 주석,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건설 관련 어록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① 자오이만, 리샹양, 가오좐바오

  • 포스터 10장으로 살펴보는 ‘아시안게임’ 개최지 항저우의 새로운 모습

  • [아시안게임 톺아보기] 아시안게임서 첫 선보이는 e스포츠-브레이크댄스

  • 출발! 국가공원으로

  • 中-라오스 철도, 개통 20개월…이용객 1900만 명 돌파

  • 제3회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 미리 엿보기!

  • [카드뉴스] 中 1분기 취업자 수 297만명…고용시장 ‘활기’

  • [도표] 데이터로 살펴본 중국 경제…소비 회복세 뚜렷

  • ‘쾌조의 스타트’...숫자로 살펴보는 中 1분기 경제 성적표

  • 中, 1분기 해외무역 수출입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봄꽃놀이 명소 추천] 인기 지역 TOP10

  • [카드뉴스] 中, 2022년 풍력∙태양광 발전량 1조kWh 첫 돌파

  • [카드뉴스] 연간 3% 성장, 중국 GDP 121조 위안 돌파!

  • [카드뉴스] 中, 2022년 CPI 전년비 2% ↑

  • [카드뉴스] 2022년 중국 대외무역 규모 역대 최고치 경신

  • [카드뉴스] 2022년 中 운전자 수 5억 200만 명

  • 2022년 올해의 간추린 중국 뉴스 키워드

  • 中韓 수교 30년의 과거와 현재

  • 숫자로 읽는 신시대 중·아랍 협력

  • 중국-유럽 화물열차 누적 운행 편수 13만 편 돌파
  • 샤먼 정착한 타이완 여성…택배 관리인으로 양안 교류 ‘가교’ 역할
  • 초여름 하이난, 열대과일 향기 가득…코코넛-망고-잭프루트 ‘풍년’
  • 제16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
  • 中, 여자축구 아시안컵 4강 진출
  • 中, 여자축구 아시안컵서 조선에 승리

중국의 ‘그 옛날 그 시절’

  • 해방 70주년,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이징 발전사
  • [추억의 사진전] 1999년 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20년 전의 중국’
  • [추억의 사진전] 90년대 초 상하이, 추억의 옛거리
  • 3대째 이어온 옥 조각, 새 생명 깎아내다…‘냐오 장’ 옥각의 전통과 혁신
  • 중국번역가협회, ‘2026 중국 번역업 발전 보고서’ 발표
  • 낡은 책방과 ‘주인장’의 만남…종이는 낡았지만, 미래로 가는 길은 항상 새롭다
  • 中 최초 민간자금 건조 연구선, 저장 원링서 진수
  • 中 허난성 정저우 로봇 ‘4S 매장’ 탐방
  • 허베이 친황다오, 로봇 기업 33개 유치...의료-관광 등 실생활로 확산
  • 中, 아프리카 53개 수교국 대상 제로 관세 조치 전면 발효
  • 韓, ‘인베스트 인 아시아 시리즈: 중국을 조명하다’ 세미나 개최…금융협력 전망 조명
  • 제13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오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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