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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7월15일 
领袖专题

시진핑 주석, SCO 국가 녹색발전 포럼에 축하 서한

시 주석은 축하 서한에서 생태 환경을 보호하고 녹색 발전을 촉진하는 것은 SCO 국가들의 공통된 인식이라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중국은 ‘녹수청산이 곧 금산은산’이라는 이념을 견지하면서 생산이 발전적이고 생활이 풍요로우며 생태가 양호한 문명 발전의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오고 있으며, 아름다운 중국 건설은 전 세계가 주목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中 중앙군사위, 상장 진급식 거행...시진핑 주석, 명령장 수여 및 진급한 장교에 축하 인사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상장 진급식이 9일 베이징 81빌딩에서 열렸다. 시진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상장으로 진급한 허훙쥔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상무부주임에게 명령장을 수여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11:30, July 10, 2024

中 중앙군사위, 명예 칭호 수여식 거행…시진핑 주석, 명예 칭호 받은 중대에 우승기 수여

중국 중앙군사위원회는 9일 베이징에서 명예 칭호 수여식을 열었다. 시진핑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모범 로켓포병 중대’ 명예 칭호를 받은 육군 모 여단 1대대 2중대에 우승기를 수여하고 중대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인민망 한국어판 11:35, July 10, 2024
中에 누명 씌우고 모함…美 정부기관의 ‘볼트 타이푼’ 공작 진상 규명

중국 국가컴퓨터바이러스응급처리센터 등은 지난 4월 15일 공동으로 낸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과장하는 이른바 해커 조직 ‘볼트 타이푼’의 진원지를 추적∙분석해 이 랜섬웨어 범죄 단체의 실체 및 미국이 이를 빌미로 중국에 대해 공작을 벌이는 막후 진상을 밝혔다.

전통 옥공예의 명맥 잇는 ‘베이징 옥기’ 무형문화유산 전승자

‘연경팔절(燕京八絕)’의 하나로 꼽히는 베이징 옥공예는 베이징의 문화 특색을 지닌 예술이자 진귀한 보물이다.

영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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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초로 보는 키르기스스탄의 아름다운 풍광
    • [실크로드의 아름다움] 아스타나 편
    • 90초로 보는 카자흐스탄 인문 풍경
    • 中-카자흐 전통의학센터, 양국 간 따뜻한 마음의 가교 구축
    • 밀착탐방! 좋은 이웃국가 카자흐스탄 속으로
    • 인민일보-카자흐스탄 언론 고품질 ‘일대일로’ 공동건설 합동취재 성과회 개최
    • [정미 언니의 베이징 티타임] 중국 지역 특색 훑어보기: 제3화 윈난
    • 고원에서 태양버너로 물 끓이는 법?
    • 신장 이리 라벤더 바다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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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기사 종합

  • 숫자로 보는 중국-타지키스탄 협력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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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월 중국-유럽 화물열차 누계 운행량 전년 동기比 1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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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숫자로 보는 中-세르비아 협력 성과

  • 숫자로 보는 中-佛 협력 ‘눈부신 성적표’

  • ‘중국 과잉생산론’의 10문10답

  • 中 칭밍제 연휴 기간, 인구 유동량 7억 5000만 명

  • 2023년까지 중국 전국 학교 수 ‘49만 8300개’로 집계

  • 10개 키워드로 읽는 中 최고인민법원-최고인민검찰원 업무보고

  • 中 정부업무보고, 새로운 키워드는 ‘이것’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예술편

  •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 ‘가속페달’ 밟는 중국…혁신 엔진 얼마나 달궈졌나?

  • [카드뉴스] 한눈에 보는 2023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공보

  • ‘중국 경제 쇠퇴론’에 세계 최대 성장 엔진 무너지지 않아

  • 中 자동차 올해 1월 생산-판매량 241만 대, 243만 9000 대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음식편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증후을존반(曾侯乙尊盤)--고대의 최고급 ‘텀블러’

  • 中, 5G 기지국 337만 개 넘어

  • 中 춘제 연휴 국내 여행객 4억 7400만 명

  •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당나라 시대 적금주룡(赤金走龍)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③ 용등춤

  • 시진핑 주석과 ‘해상 실크로드 출발지’ 취안저우의 인연

  • [갑진년 맞이] 문화재에 숨은 中國龍丨‘중화제일용’ 신석기시대 옥룡

  • [신년기획] 중국 문화 속의 ‘용’ 풍습편② 룽저우

  • [춘제 맞이] 음력 12월 23일, 탕과잔(糖瓜粘)

  • [신년기획] 중국 문화속의 ‘용’ 풍습편① 용왕제

  • [도표] 한눈에 훑어보는 2023 중국경제연보

  • [카드뉴스] 中, 작년 대외 무역 ‘성적표’ 공개…수출입 전년比 0.2% 증가

  • 숫자로 보는 2023년 미국…총기 폭력 만연, 쇼킹 그 자체!

  • 전면적 개혁개방 심화 관련 시진핑 주석의 어록

  • [카드뉴스] 뿌리칠 수 없는 유혹, 겨울의 따뜻한 맛

  • 시진핑 주석, 中美 정상회담서 강조한 몇 가지 핵심 포인트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②:[외국인 편] 노먼 베순, 존 라베, 미니 보트린

  • 시진핑 주석, ‘일대일로’ 고품질 공동건설 관련 어록

  • 중국 영화 속 항일 영웅 훑어보기 ① 자오이만, 리샹양, 가오좐바오

  • 포스터 10장으로 살펴보는 ‘아시안게임’ 개최지 항저우의 새로운 모습

  • [아시안게임 톺아보기] 아시안게임서 첫 선보이는 e스포츠-브레이크댄스

  • 출발! 국가공원으로

  • 中-라오스 철도, 개통 20개월…이용객 1900만 명 돌파

  • 제3회 중국-아프리카 경제무역박람회 미리 엿보기!

  • [카드뉴스] 中 1분기 취업자 수 297만명…고용시장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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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조의 스타트’...숫자로 살펴보는 中 1분기 경제 성적표

  • 中, 1분기 해외무역 수출입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봄꽃놀이 명소 추천] 인기 지역 TOP10

  • [카드뉴스] 中, 2022년 풍력∙태양광 발전량 1조kWh 첫 돌파

  • [카드뉴스] 연간 3% 성장, 중국 GDP 121조 위안 돌파!

  • [카드뉴스] 中, 2022년 CPI 전년비 2% ↑

  • [카드뉴스] 2022년 중국 대외무역 규모 역대 최고치 경신

  • [카드뉴스] 2022년 中 운전자 수 5억 200만 명

  • 2022년 올해의 간추린 중국 뉴스 키워드

  • 中韓 수교 30년의 과거와 현재

  • 숫자로 읽는 신시대 중·아랍 협력

  • 저장성 항저우 첸다오호 ‘대형 그물 물고기 잡기’
  • 도시에서 산 속으로 이사간 90허우 ‘순록 사육' 부부...어원커족 문화 계승
  • 中, 사육 자이언트판다 야생 복귀 사업 적극 추진
  • 中, 8년 만에 아시아여자U20배구선수권대회 우승
  • 中, IFBB 아시아선수권대회서 金 16개 획득
  • 中남자배구팀, 2024년 FIVB 챌린저컵 우승 차지

중국의 ‘그 옛날 그 시절’

  • 해방 70주년, 사진으로 돌아보는 베이징 발전사
  • [추억의 사진전] 1999년 中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20년 전의 중국’
  • [추억의 사진전] 90년대 초 상하이, 추억의 옛거리
  • 중국 최초의 자이언트판다대학 올해부터 학생 모집
  • 윈난 리장, 나시족 상형문자 ‘동파문자’의 美 체험
  • 천년 운하의 ‘인기 비결’
  • 中 하이난성, 우주항공 산업 포석 구축에 박차
  • 2024 중국인터넷대회 베이징서 개막
  • 상하이 세계인공지능대회서 과학기술 매력에 “흠뻑”
  • 한중의원연맹 개원총회 개최
  • 선전, 中 고품질 발전의 선두주자…韓 방문객들 “깜짝 놀라”
  • 국제 중국어 하계캠프서 中 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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