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中文·韓國
무인기로 촬영한 대지의 모습은 망망한 초원과 하천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분명한 경계를 보였다.[촬영: 다이춘(代純)]
푸른 호수 [촬영: 류중쥔(劉忠俊)]
야르당 지형이 에메랄드 빛 호수와 어우러진 모습이 환상적이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차이디청(柴迪成)]
드론으로 촬영한 차얼한(察爾漢)염호 풍경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촬영: 다이춘(代純)]
차얼한(察爾汗)은 중국 최대, 세계 두 번째로 큰 염호로 칭짱철도(靑藏鐵路)와 칭짱도로가 염호를 통과한다. [촬영/중국신문사 푸위(富宇) 기자]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가 중국 칭하이성 시닝에 건설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사진=BYD)
위안상차오(原上草)자연보호센터에서는 2017년 11월부터 칭하이(靑海, 청해)성 궈뤄(果洛) 장족(藏族)자치주 마친(瑪沁)현 아니마칭(阿尼瑪卿) 신산(神山) 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눈표범 조사를 실시했다. 현재까지 500여 건이 넘는 눈표범 영상 기록이 감지되었다. (사진=위안상차오(原上草)자연보호센터)
[촬영: 중국신문사 쑨루이(孫睿)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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