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中文·韓國
[촬영: 웨이타오(渭濤)]
[촬영: 중국신문사 리페이위안(李培源) 기자]
12월 20일 밤에 촬영한 쭝자거우 협곡 관광지 내의 7색 고드름 야경
[촬영: 중국신문사 마밍옌(馬銘言)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0일] 지난 6일 칭하이(靑海)성 하이둥(海東) 지역의 기온이 영하 13.3도까지 떨어지면서 상고대 현상이 나타났다. 새하얀 옷을 입은 나무는 햇볕을 받으며 반짝반짝 빛났고 그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속 풍경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번역: 은진호)\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촬영: 마언저우(馬恩州)]
거울을 연상케 하는 차카(茶卡)염호의 모습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위안펑팡(袁鳳芳)]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1일] 지난 18일 칭하이(靑海)성 위수(玉樹) 장족(藏族) 자치주 취마라이(曲麻萊)현 인민정부와 산수자연보호센터가 공개한 야생 눈표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눈표범이 걸음마를 배우는 과정, 어미 눈표범이 산너머를 바라보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사진을 통해 본 눈표범은 너무나 귀여웠고 현지 산간지역의 풍경은 웅장했다.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사진: 산수이(山水)자연보호센터 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1일] 지난 18일 제1회 중국 별빛 빛나는 밤 사진촬영대회가 칭하이(靑海)성 하이시(海西)주 차카염호(茶卡鹽湖)에서 개막됐다. 대회 기간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빛 빛나는 밤하늘 찾기 행사’ 조직위원회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워진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빛 빛나는 밤하늘 사진촬영대회 평가 기준’인 밤하늘 공기질 지수, 주위 환경, 조직 관리, 안시등급, 맑은 하늘 가능성, 빛공해, 공기 오염 지수 등을 측정했고 차카염호에서 평가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차카염호는 ‘중국에서 밤하늘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으며 중국 최초로 ‘가장 아름다운 별 촬영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차카’는 장족어(藏語)로 ‘염지(鹽池)’ 및 ‘푸른 소금 바다(靑鹽的海)’를 뜻한다. 차카염호의 면적은 100㎢에 달하고 염층의 두깨는 평균 4m에 달하며 가장 깊은 곳은 13m에 달한다. 차카염호는 날씨가 좋은 날에 거울처럼 맑게 빛나 중국판 ‘하늘의 거울’이라 불리기도 한다. 사진은 밤하늘과 차카염호의 모습이다./[촬영: 뤄젠(羅堅)]/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9월 10일 상공에서 촬영한 ‘황허(黃河)강 유역 명주’의 모습이다.[촬영: 중국신문사 쑨루이(孫睿) 기자]
[촬영/중국신문사 리쥔(李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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