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中文·韓國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예징원(葉竞文)]
한여름의 비가 내린 후 황산(黃山)산 관광지에는 노을이 물들었다. 마치 붉은 노을과 운해가 힘을 겨루는 것과 같은 장관이 펼쳐졌다. [사진=황산산 풍경구 제공]
[촬영/중국신문사 장창(張强) 기자]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팡리화(方立華)]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가 중국 칭하이성 시닝에 건설하는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 (사진=BYD)
비가 갠 후 안후이(安徽, 안휘) 황산(黃山) 관광지에 맑은 날씨가 이어졌다. 산을 가득 메운 구름과 진달래꽃이 서로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촬영/장타오(張濤)]
4월 19일, 안후이(安徽, 안휘)성 허페이(合肥, 합비)시 한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지구에게 친절히 대하여 파란 하늘을 같이 그리자—나와 지구의 이야기’ 그림 그리기 행사에 출품한 자신의 작품을 보여주고 있다. [촬영: 거이녠(葛宜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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