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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국방부 웹사이트] |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7일] 장빈(蔣斌) 국방부 언론대변인은 26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이 계속해서 이른바 ‘외부위협’을 들먹이는데, 이는 사실무근이자 딴 속셈이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 기자가 “보도에 따르면 일본 총리가 중국과 조선의 군사력 확장, 러시아와 중국 및 조선 간 협력 강화로, 일본은 전후 가장 위험하고 복잡한 안보 환경에 처해 있기 때문에 무인기를 대량 동원하는 ‘신 작전 방식’과 장기전에 걸맞는 준비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며, 이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장빈 대변인은 “일본이 주변 모든 국가를 침략했다는 명백한 사실이 있다”며, “아시아와 전 세계 국민들에게 크나큰 재난을 가져다주고, 현재까지 침략 역사에 대해 진정으로 반성도 하지 않은 국가이면서, 계속해서 이른바 ‘외부위협’을 들먹이는데, 이는 사실무근이자 딴 속셈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일본이 국내 갈등을 전환하고 국제 사회를 오도하며, ‘재군사화’를 도모하려는 시도가 명백하게 드러났고, ‘안보3문서’ 개정을 추진하고, 공격적 군사력을 대대적으로 발전시키며 심지어 공개적으로 핵보유를 부추기고 있는 데 대해 경계심을 가져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역사를 본보기 삼아 미래로 나아가야 하지만, 무엇보다 역사를 교훈 삼아 역사의 비극적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며, “전 세계 평화주의자들이 단결해 일본 ‘신형 군국주의’의 성장과 확산을 단호하게 막아, 역내 평화와 안정 및 국민들의 행복을 굳건하게 지켜야 한다”고 피력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일보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 (Web editor: 汪璨, 吴三叶)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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