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中文·韓國
[촬영: 양화펑(楊華峰)]
한 참가자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양화펑(楊華峰)]
6월 11일, 리커창(李克強)이 (湖南, 호남) 헝양(衡陽)의 바이사저우(白沙洲)산업단지에서 후난 지역 특히 남부지역의 산업 이전 현황 소개를 청취하고 있다. [촬영: 신화사 라오아이민(饒愛民) 기자]
  • 정치리커창, 후난 시찰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3일] 6월 11일과 12일, 리커창(李克強)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후난(湖南, 호남) 헝양(衡陽, [더보기]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양화펑(楊華峰)]
[촬영: 우융빙(吳勇兵)]
후난(湖南, 호남)성 서커스 예술단의 ‘청춘여화(靑春如畫)’ 공연
대학생들이 스옌호(石燕湖)의 정자 아래에서 구정(古箏: 중국 전통 악기 중의 쟁)을 감상하고 있다. [촬영: 양화펑(楊華峰)]
황도(皇都) 관광지에서 ‘황도 보기, 천뢰(天籟) 듣기’ 대형 실경공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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