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中文·韓國
[인민망 한국어판 1월 7일] 지난 3일 관광명소인 후난(湖南) 장자제(張家界, 장가계) 우링위안(武陵源, 무릉원) 톈쯔산(天子山), 황스자이(黃石寨), 위안자제(袁家界)에서 운해(云海) 경관이 펼쳐졌다. 하얀 옷을 입은 산봉우리 사이에 운무들이 피어 올라 신선이 산다는 선계(仙界)와 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번역: 김리희)/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우융빙(吳勇兵)]
고분 벽화 전시구 [촬영/중국신문사 어우양창하이(歐陽常海)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30일] 초겨울에 접어들면서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시 후난열사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녠자후(年嘉湖)를 중심으로 울긋불긋한 나무들이 줄을 잇고 있다. 푸르른 호수에 비친 붉은 나뭇잎은 한 폭의 그림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완성했다. 사진은 11월 25일 드론으로 촬영한 관광용 보트가 후난열사공원 녠자후를 가로지르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 신화사 리가(李尕) 기자]/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번역: 은진호
전통의상을 입은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양화펑(楊華峰)]
한 여성이 절벽에서 그네를 타며 짜릿함을 느낀다. [촬영: 양화펑(楊華峰)]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지난 13일 ‘2018 품격있는 예술이 스며든 대학캠퍼스--중앙 국립발레단 난화대학편’ 이벤트가 후난(湖南)성 헝양(衡陽)시 난화대학에서 열렸다.
이날 중앙 국립발레단 단원들은 학생과 학교 관계자에게 발레의 기본지식과 동작을 소개했고, 고전발레 작품 일부도 선보였다. 지난 13일 중앙 국립발레단 단원들이 ‘백조의 호수’ 중 일부 장면을 선보였다.[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차오정핑(曹正平)](번역: 이종하, 황현철)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지난 8일 후난(湖南)성 구이양(桂陽)현 춘링(春陵)국가습지공원, 산과 물의 조화가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3220헥타르에 달하는 충링국가습지공원은 어우양하이(歐陽海) 저수지, 충링강 및 주변 산지를 포함하고 있다. 저수지, 강과 산지를 연결하는 회랑은 길이가 29.3km에 달한다. 해당 지역은 습지 보호구, 복원구, 교육 및 홍보구, 황용구, 관리 및 서비스구로 구분되어 있다. [촬영: 어우양창하이(歐陽常海)]/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9월 15일, 윙슈트 플라잉 참가자들이 과녁을 맞추고 있다.[촬영: 중국신문사 양화펑(楊華峰) 기자]
[촬영: 양화펑(楊華峰)]
한 참가자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양화펑(楊華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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