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中文·韓國
시솽반나 아시아코끼리 구조번식센터에서 모스위(莫詩宇, 왼쪽), 옌웡한(岩翁罕) 직원이 어린 코끼리를 데리고 야생적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8월 1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춘피(가운데)가 지디촌에서 관광객들에게 송이버섯 채취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7월 2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7월 22일 윈난성 디칭(迪慶)짱족(藏族, 장족)자치주 샹거리라(香格里拉)시의 한 고산에서 촬영한 레움 노빌레(학명: Rheum nobile Hook. f. & Thomson). 해발 4000m 이상의 돌무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식물로, 여러 해 동안 영양분을 축적한 후 한 번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뒤 죽는다. 그 생명의 여정은 더없이 귀중하다. [사진 출처: 신화사]
제9회 중국-남아시아 엑스포 현대농업관 전경 [6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제9회 중국-남아시아 엑스포에 전시된 산업용 로봇팔 [6월 2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다양하고 신선한 야생 버섯
징훙시 지눠산 지눠족향 바포(巴坡)촌 촌민 쯔부루(子布魯)가 집에서 차를 볶고 있다. [5월 1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옌진현 중허(中和)진 중허(中和)촌 대나무 산업단지에서 작업자들이 삶은 죽순을 담금통에 넣고 있다. [5월 1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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