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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人民網)] 다이잉(戴穎)은 난징대학 문학대 석사생으로 학교 내에서 특별한 인물로 통한다. 그녀는 1년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치파오(旗袍) 혹은 정장을 차려 입고 최신 건물 사이를 오가며 아름다운 맵시를 뽐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 뿐만 아니라 그녀의 관한 말들도 많다.
최근 다이잉은 본인의 ‘단편영화’로 인해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되었는데 이 영화 제목은 ‘두안진(斷錦)’으로 다이잉이 스스로 쓴 40만 자 소설을 각색하여 본인이 시나리오는 물론 주연, 제작을 겸하며 진실된 민국 시대의 이야기를 그려내고자 했다. 그녀는 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의상, 장식품 심지어 전보와 오래된 신문까지 모두 본인 스스로가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