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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시보(京華時報)>] 쉬커(徐克) 감독의 ‘적인걸’ 시리즈 출시 예정작이 최근 칸 영화제에서 외국과 미리 판권 계약을 맺었다. 제작사인 화이슝디(華誼兄弟) 측은 22일, 새 작품 <적인걸지신도룡왕(狄仁傑之神都龍王)>이 이미 한국, 프랑스,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필리핀, 미얀마, 러시아, 베트남 및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을 포함한 중동의 20개 국가 총 30개 국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작품은 현재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한다.
뤼리훙(呂莉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