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7  中文·韓國
8월 1일 뤄양(洛陽)시, ‘나는 어린이 고고학자입니다’ 하계캠프에 참가한 어린이 대원들이 조위대묘(曹魏大墓) 발굴 현장을 참관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자연-문화-역사-매력’ 다 가진 허난(河南)성의 풍경(조판 사진)
지난 9일 어린아이가 허난(河南)박물관에서 전시품을 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뤄양(洛陽) 국가모란원 모란전람관에서 직원이 꽃꽂이를 하고 있다. [4월 24일 촬영: 신화사 리자난(李嘉南) 기자]
모란자기 작품와 기타 파생 상품 [4월 25일 촬영: 신화사 리자난(李嘉南) 기자]
깨끗하게 정리를 마친 마갱(馬坑) (사진 출처: 신화사/드론 촬영)
관좡(官莊) 유적지에서 출토된 연체용봉문(連體龍鳳紋) 도자기 거푸집. [사진 출처: 신화사(新華社)]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지난 9일 눈이 내린 허난(河南) 뤄양(洛陽) 용문석굴(龍門石窟) 관광지의 모습이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사진: 1월 9일, 유람선 한 척이 뤄양(洛陽) 용문석굴(龍門石窟) 관광지 봉선사(奉先寺) 앞을 지나고 있다. /촬영: 신화사 리안(李安) 기자](번역: 은진호)/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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