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中文·韓國
[사진 출처: CNSPHOTO]
황산(黃山)산은 겹겹이 이어져 있는 봉우리 사이로 구름과 안개가 솟아오르는 풍경이 유명하다. [촬영: 예융칭(葉永淸)]
무장경찰 안후이 총대(安徽總隊) 허페이 지대(合肥支隊) 특전 중대(特戰中隊) 대원들이 수색 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촬영: 쉬웨이(徐偉)]
특전 중대 대원들이 야간 수색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촬영: 쉬웨이(徐偉)]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8일] 지난 16일 눈이 내리고 난 후, 안후이(安徽) 황산(黃山)산은 하얀색 옷으로 갈아입어 절경을 이루었다. 사진은 서리꽃으로 장식한 천년고목 잉커쑹(迎客松•영객송)의 모습[사진 출처: 중국신문사/촬영: 쑨쥔(孫俊)]/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김리희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1일] 지난 6일 비가 내린 후 안후이(安徽) 황산(黃山) 관광지에 짙게 깔린 운해를 촬영한 모습이다. 안후이 황산 관광지에 비가 개면서 산을 가득 덮는 운해 장관이 펼쳐졌다. 구불구불 이어진 산봉우리를 따라 펼쳐진 구름은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절경을 만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스광더(施廣德)]/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번역: 은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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