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2  中文·韓國
방문객이 ‘콰이쉐스칭(快雪時晴)’ 바오타이츠(薄胎瓷: 종이처럼 얇은 도자기) 제작팀이 구운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 바오타이츠(薄胎瓷) 그릇’을 감상하고 있다. 이 그릇은 지름이 40cm이며 두께는 1mm도 안된다. [10월 15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난창현 펑황거우(鳳凰溝) 관광지, 활짝 핀 핑크뮬리가 분홍빛 물결을 이루고 있다. [10월 6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장시(江西)성 신위(新余)시 수이베이(水北)진 고표준 농경지의 화려한 가을 풍경 [사진 출처: 신화망]
훈련 현장 [사진 출처: 인민망]
마오광후이(毛光輝) 씨가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8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성화 채화자 팡밍루(方銘璐•오른쪽 1번째) 씨가 성화 불씨를 옮기고 있다. [8월 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7월 23일 관광객들이 난창(南昌)시 메이링대협곡(梅嶺大峽谷)에서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롄웨이(聯圩)진, 관광객들이 활짝 핀 연꽃을 감상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무장경찰 강저우(贛州)시 지대(支隊) 대원들이 장시(江西)성 루이진(瑞金)시 주바오(九堡)진 야채 시장의 진흙을 걷어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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