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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황옌다오 사태 안정…다시 사건 발생하지 않길”

15:28, January 29, 2013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

[인민망(人民網)] 외교부 소식통에 따르면, 외교부 훙레이(洪磊) 대변인은 28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황옌다오(黃岩島)는 분쟁의 여지가 없는 중국의 영토로 중국의 리러탄(禮樂灘) 문제에 대한 입장은 명백하다.”라고 밝혔다.

기자) 26일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은 중국 측 선박이 최근에 두 차례 황옌다오 해역에서 풍랑을 피하고 있는 필리핀 선박을 몰아낸 적이 있으며 필리핀 측은 이로 인해 남중국해 분쟁을 국제 중재기관에 제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필리핀 측은 중국의 상기 행위를 통한 황옌다오의 실제 지배권 선포를 허락하지 않을 것이며,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중국이 계속해서 필리핀의 자원이 풍부한 리러탄에 진입하는 것을 돕는 꼴이 된다고 전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훙 대변인) 황옌다오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중국의 영토로 작년 황옌다오 사건은 필리핀 군함이 중국 어민과 어선을 공격한 데서 촉발되었다. 현재 황옌다오 사태는 이미 안정되었고 중국은 다시 사건이 발생하지 않길 희망한다.

리러탄 문제에 관해 중국의 입장은 명백하다. 리러탄은 난사(南沙)군도의 일부로 중국은 난사군도 및 인근 해역에 대한 논쟁의 여지가 없는 주권을 가진다. 중국 정부는 양자 간 협상 및 논의를 통해 난사 분쟁을 해결하고자 줄곧 주장해 왔다. 이는 관련 당사국 간 합의 사항이기도 하다.

Print(Editor:轩颂、周玉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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