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中文·韓國
톈진시 시칭(西靑)구 츠룽난(赤龍南)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의 한 임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짐을 정리하고 집에 돌아가는 차를 타러 간다. [8월 2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톈진항 사물인터넷(IoT) 컨테이너부두 [사진 출처: 신화사]
위 사진: 뤼신 씨가 하우스에서 블루베리 개화기를 소개한다. [1월 1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아래 사진: 뤼신 씨가 하우스에서 라이브로 수확기에 접어든 블루베리를 소개하고 있다. [5월 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지난달 29일 톈진 고문화거리에서 수공예가가 여행객들에게 설탕인형(糖人)을 만들어주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4월 5일 톈진(天津)시 열사능원, 학생 대표들이 열사 기념비 앞에서 추모한다. [사진 출처: 인민망]
3월 30일, 해당화 만발한 베이징 거리
톈진 옛 문화거리에 초롱 등이 달리자 사람들의 발걸음도 끊이질 않는다.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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