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9  中文·韓國
몽골 울란바토르 선수의 작품 ‘구해줘’가 1등을 차지했다. 호주 산불을 소재로 많은 야생 동물의 죽음을 이야기하며 환경보호의 시급성을 알렸다. [1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하얼빈 빙설 세계 모습 [1월 5일 촬영/신화사 왕쑹(王松) 기자]
얼음 조각 작업 [1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극한의 날씨 속 후마허강 무송 절경 [사진 출처: 인민망]
[사진 출처: 인민망]
[사진 출처: 인민망]
모허(漠河) 최저기온은 영하 30도이며 3000㎡ 규모에 달하는 얼음 기포 장관이 펼쳐졌다. [사진 출처: 인민망]
[사진 출처: 인민망]
하얼빈(哈爾濱)시 건강노년체육축제 개막식 현장 [사진 출처: 인민망]
중국-러시아 동부노선 천연가스관 헤이허(黑河) 공사 구간 [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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