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中文·韓國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5일] 10월 11일 드론으로 촬영한 후커우(壺口)폭포의 모습이다. 최근 진산(晉陜)대협곡에 위치한 황허(黃河)강 후커우폭포의 수량이 계속 증가하면서 수위가 관광지까지 차올랐고 100m가 넘는 폭포가 형성됐다.[사진 출처: 신화사/촬영: 라오베이청(饒北成)]/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번역: 은진호
제3굴은 운강석굴에서 가장 큰 석굴이다. 후실 남서 측면에 매끄러운 얼굴과 탄탄한 몸, 정교한 화관 등이 조각된 불상이 있다. 앉아있는 석상은 높이가 약 10m에 달하고 두 보살상도 6.2m 수준이다. 이 세 석상의 분위기와 조각기법으로 볼 때 7세기 당(唐)나라 초기에 조각된 것으로 추정된다.[촬영: 후젠(胡健)]
8월 8일, 산시(山西) 타이위안(太原) 철강회사에 다니는 한 직원이 두께 0.02밀리미터 철강을 손으로 찢고 있다.[촬영: 중국신문사 웨이량(韋亮) 기자]
‘선궁(禪弓)고수’ 활쏘기 공연 [촬영/중국신문사 우쥔제(武俊杰) 기자]
[촬영: 장젠량(張建良)]
산시(山西)성 양취(陽曲)현 양싱(楊興)향 핑리(坪裏)촌에 거주하고 있는 류쉐룽(劉學榮, 오른쪽) 씨가 산시농업대학 둥창성(董常生) 교수를 도와 알파카 건강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촬영: 7월 10일, 신화사 차오양(曹陽) 기자]
[촬영: 중국신문사 웨이량(韋亮) 기자]
[촬영/신화사 진리왕(金立旺) 기자]
[촬영: 중국신문사 우쥔제(武俊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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