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中文·韓國
[촬영: 중국신문사 웨이량(韋亮) 기자]
지난 7일, 간쑤(甘肅)성 삼림소방총대가 인원을 증원해 산시(陝西)성 한청(韓城)시 레이쓰좡(雷寺莊) 삼림 화재 현장에서 12시간 연속 진화를 한 후 마침내 불길이 잡혔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 산시망, 감쑤삼림소방]
3월 27일 드론으로 촬영한 산시(山西) 윈청(運城) 염호[촬영: 신화사 차오양(曹陽) 기자]
[사진 출처: CNSPHOTO /촬영: 장화(姜華)]
[촬영: 란화(蘭華)]
[촬영: 중국신문사 웨이량(韋亮) 기자]
[촬영: 우쥔제(武俊杰)]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8일] 지난 25일 산시(山西)성 지(吉)현 황허(黃河)강 후커우(壺口)폭포에서 촬영한 쌍무지개의 모습이다.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산시성 지현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밝은 태양이 황허강 후커우폭포를 비추면서 겨울철에만 나타나는 쌍무지개 현상이 펼쳐졌다. 폭포수 위로 피어오른 쌍무지개는 웅장한 폭포수와 잘 어울리며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번역: 은진호) [사진=CNSPHOTO]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촬영: 장제량(張建良)]
지난 16일, 창즈(長治)시 투무샹(土木巷)의 서점에서 류바오(劉保) 씨가 책과 신문들을 정리하고 있다. [촬영: 신화사 양천광(楊晨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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