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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국무원을 대표해 이 자리에서 정무보고를 했다. |
[신화사(新華社)] 원자바오(溫家寶) 국무총리는 3월 5일, 제11회 전인대 5차 회의에서 정무보고 중에 중앙의 타이완에 대한 정책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수하고 양안관계 발전을 위한 정치, 경제, 문화 및 여론기반을 더욱 증강하여 양안관계의 평화적 발전이 새롭게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원 총리는 경제금융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양안 ECFA 후속협상이 새로운 진전을 거두어 양안 경제구 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각계층의 교류를 적극 확대하고 문화, 교육 등의 교류를 전개해 양안 동포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이익이 더욱 융합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