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7  中文·韓國

中, 정부지원으로 환경보호산업 황금기 맞을 예정

09:29, August 13, 2013

지난달 27일 장시(江西)허리(合力)조명전기유한공사 직원이 에너지절약형 조명기구 회로기판을 만들고 있다.

[신화망(新華網)] 최근 국무원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고 이에 대한 여러 장애적 요소들을 제거하기 위해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 발전 가속화에 대한 의견’(이하 ‘의견’)을 발표, 2015년까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 총생산액을 4조5천억 위안 규모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의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발전의 황금기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의견’은 4가지 중점 의무를 제시하며 첫 번째 과제로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 발전 수준을 전면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국무원은 이를 위해 ▲에너지절약,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이용 기술장비의 발전 가속화 ▲기술수준 향상 ▲새로운 발전모델 개발 등을 세부 방침으로 정했다. ‘의견’은 그 두 번째 과제로 정부의 견인역할을 앞세워 사회자본이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사업에 투입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히며 세부 방침으로 ▲에너지절약기술 혁신 강화 ▲오염관리사업 추진 ▲단지순환화혁신 추진 ▲도시 환경인프라 건설 가속화 ▲친환경 건축 및 교통사업 전개 등을 제시했다. 세 번째 과제로 '의견'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상품을 홍보해 시장의 소비수요를 확대하겠다고 밝히며 세부 방침으로 ▲에너지절약상품 우대정책 개선 및 연장 ▲‘에너지효율 선두기업 표준화’ 이행 ▲환경보호상품 인증제도 개선 ▲재제조(Remanufacture) 확대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상품 소비 촉진 등을 정했다. 마지막으로 ‘의견’은 기술혁신을 강화해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산업의 시장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히며, 세부 방침으로는 ▲대대적인 기업기술혁신 지원 ▲핵심기술 개발 가속화 ▲과학기술 성과 산업이용 촉진 ▲국제협력 및 인재개발 추진 등을 정했다.

(Editor:刘玉晶、轩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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