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퉈펑 패러글라이딩클럽, 푸얼에 안착

  14:25, December 17, 2013

퉈펑 패러글라이딩클럽, 푸얼에 안착
한 패러글라이딩 선수가 패러글라이딩을 선보이고 있다.
[푸얼일보(普洱日報)] 12월 10일, 윈난(雲南) 퉈펑(駝峰) 패러글라이딩클럽 유한공사의 푸얼(普洱) 지사가 푸얼공항에서 2인 패러글라이딩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이로서, 푸얼 관광을 더욱 만족시켜주는 새로운 관광거리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었다. 2인 패러글라이딩이 발전하고 보급됨에 따라, 푸얼은 중국 상업 패러글라이딩의 본거지가 될 전망이다.

2인 패러글라이딩 국제 자격증을 취득한 코치가 간단한 교육을 받은 관광객을 등에 업는 자세로 자신과 고정시킨 후, 관광객은 코치와 함께 약 3천 m 상공의 비행기에서 뛰어 내린다. 관광객은 코치의 도움을 받아 낙하산에 신경쓸 필요없이 자유 낙하의 즐거움만을 만끽하면 된다. 여태까지 중국에는 오락성 글라이딩 체험을 전문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구가 없어서 많은 국내 글라이딩 애호가들은 외국의 글라이딩 기구에서 2인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밖에 없었다. 윈난 퉈펑비행기판매 유한공사는 외국의 2인 패러글라이딩 항목 검사 통과를 거치고 난 후 윈난지방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시장을 결합시켜 국가체육총국의 지원 아래 국내 패러글라이딩과 전(前) 윈난 패러글라이딩클럽의 역량을 모아 윈난 퉈펑 패러글라이딩클럽 유한공사를 창설하였다. 본 클럽은 중국에서 높은 자질을 보유한 최초의 상업성 클럽이다.

양빈(楊斌) 윈난 퉈펑 비행기판매 유한공사 CEO는 이 사업의 본거지를 푸얼로 선택한 이유로 쾌적한 기후와 청정한 공기를 꼽았다. 양빈 CEO는 '앞으로 윈난의 우수한 기후조건을 이용해 국가급의 전문 패러글라이딩 클럽의 윈난 동계훈련을 유치하고 상업 패러글라이딩의 시장화를 추진하며 전국의 패러글라이딩 애호가들을 푸얼에 끌어들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리위산(李毓珊) 기자
뤄젠화(羅建華) 촬영기자
(Web editor: 孙伟东, 趙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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