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6  中文·韓國

정협 12기 1차 회의 제출안 처리율 99.8% 달해

14:01, March 06, 2014

[<인민일보> 03월 04일 02면] 정협 12기 1차 회의 후, 정협위원과 정협의 각 참석 기관 및 전문위원회가 내놓은 5884건의 제출안 중에서 5403건이 입안 심사를 거쳤다. 2014년 2월 20일까지 처리된 제출안은 5396건으로 전체의 99.8%를 차지한다.

한치더(韓啟德) 전국정협 주석은 3일 오후 정협 12기 전국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로 정협 12기 2차 회의에서 1차 회의 이후 제출된 안건에 관한 업무 현황을 보고했다. 그는 “거시조절을 강화 및 개선하고, 산업 구조 조정을 가속화하는 등 문제와 관련해 제출된 2628개 안건은 국가의 중요 정책 제정 및 개선에 참고자료로 활용되었다. 교육, 보건, 사회보장 등 민생 문제와 관련해 제출된 1531개 안건은 국민 이익을 위한 중요 문제에 즉시 반영되어 관련 업무 개선을 촉진하였다.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법률 체계를 개선하고, 사회 정비 및 청렴 정치를 강화하는 등 문제와 관련해 1244개 안건이 제출되었다”고 밝혔다.
(Editor:轩颂、樊海旭)

포토뉴스

더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