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6  中文·韓國

시진핑, 상하이FTZ 건설•서비스 대외개방 확대

14:57, March 06, 2014

[<인민일보> 03월 06일 01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은 5일 오후,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2차회의 상하이 대표단 심의에 참석하여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구 건설을 추진하고 특대도시의 특징과 규율에 부합하는 새로운 사회관리 노선을 힘써 걸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울러 상하이자유무역시범지구 건설을 위한 4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상하이대표단 대표의 발언을 경청한 시진핑 주석은 먼저 정부업무보고에 완전히 찬성한다고 밝히고, 일년 간 상하이가 경제발전 퀄리티 및 효익 제고와 전면 심화개혁 및 개방 분야의 선행 그리고 과감한 혁신을 통한 새로운 진전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자유무역시범지구 건설 가속화와 관련하여 시진핑 주석은 자유무역시범지구 건설은 당 중앙이 새로운 상황 속 개혁개방을 추진하기 위해 내놓은 중차대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 국제통용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국제투자, 무역통행규칙과 연계된 기본제도시스템과 관리감독모델 구축을 가속화하여 자원분배 내 시장의 결정적 역할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하는 한편 정부의 역할도 잘 발휘되도록 한다.

◇ 과감한 도전과 시범업무 그리고 자발적 개혁을 통해 획기적인 신제도를 조속히 마련하고, 편리한 투자무역과 고효율성 관리감독, 규범적 법제환경 분야 시범업무를 가속화해 효과적인 1차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

◇ 서비스업 대외개방 확대로 국제선진경험을 도입하고 서비스의 수준과 차원을 제고한다.

◇ 자유무역시범지구에 대한 압력테스트를 진행해 발생 가능한 모든 리스트를 통제하고 시스템적 리스크 특히 금융리스크를 확실하게 방지한다.
(Editor:轩颂、樊海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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