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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핵안보 정상회의서 中 ‘핵 안보관’ 밝힐 예정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5:26, March 18, 2014

시진핑, 핵안보 정상회의서 中 ‘핵 안보관’ 밝힐 예정
리바오둥 외교부 부부장

[<인민일보> 03월 18일 01면] 외교부가 17일 연 내외신 언론브리핑에서, 리바오둥(李保東), 왕차오(王超) 외교부 부부장은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제3회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과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 벨기에 공식 순방 및 유네스코(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본부 및 EU 본부 방문과 관련해 소개를 진행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였다.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과 관련해
리바오둥 부부장은 “이번 핵안보 정상회의는 ‘핵안보 강화와 핵 테러주의 예방’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53개국 정상 및 대표와 국제기구 수장이 초청되어 참석한다”라고 소개하였다.
리바오둥 부부장은 “시진핑 주석의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은 새로운 상황 속에서 중국이 국제안보 분야에서 취하는 중요한 외교적 행동”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시진핑 주석은 중국의 핵 안보관을 밝히고 중국이 핵 안보강화 분야에서 취한 조치와 그 성과를 소개하며 국제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중국 측은 이번 정상회의에 대해 2가지 큰 기대를 품고 있다. 첫째, 이번 정상회의가 과거에 열렸던 두 번의 정상회의 성과를 공공히 하고 새로운 합의를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 둘째, 각국의 협력을 한층 더 추진하고 전 세계 핵물질과 핵시설의 안전수준을 제고하며 원자력의 합리적인 개발 이용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 회의 기간 동안, 시진핑 주석은 일련의 국가 정상들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양어우(楊謳) 기자
인민망 한국어판 2014년 3월 18일

(Web editor: 轩颂, 趙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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