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0  中文·韓國

주장(珠江) 삼각주에 글로벌급 광대역 도시군 건설 예정

15:58, March 10, 2014

자료사진: 주장 삼각주 지역
[<인민일보> 03월 09일 08면] 주샤오단(朱小丹) 광둥성 성장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광둥단 전체회의에서, 광둥성은 <광둥성 광대역 네트워크 인프라 건설의 전면 추진에 관한 의견>을 공식적으로 인쇄 발행하고, 양회(兩會) 이후 곧 관련 정책을 출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둥성은 올해 광둥성 전역에 걸친 광대역 및 주장(珠江) 삼각주 스마트 도시 건설에 대한 배치를 시작할 계획이며, 정보화 설비를 중점 건설하고, 빅 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인터넷 기술을 보급 및 운용하며, 제조업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자들에 편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대역 인터넷 발전 계획에는 주장 삼각주 지역에 우선적으로 글로벌급 광대역 도시군을 건설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쉬친(許勤) 선전시 시장은 올해 선전시는 주요 공익 공공장소에 WiFi를 무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년까지 선전시는 ‘무선 도시’ 시범 도시를 건설할 예정으로, 시 전체의 3G 무선 네트워크 커버율을 99% 이상까지 올리고, 4G 네트워크 커버율을 90% 이상까지 올릴 방침이다.

덩웨이(鄧圩) 기자
(Editor:轩颂、樊海旭)

포토뉴스

더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