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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타이타닉2호 2016년 당시 항로로 첫 운항 예정

11:28, February 18, 2013

자료사진: 타이타닉호

[신화사(新華社)] 중국 창장(長江)항운그룹 진링(金陵) 조선소의 거뱌오(葛標) 공장장은 16일, 조선소에서 전문팀을 꾸려 소프트, 하드웨어 설비를 개선하는 등 타이타닉 2호 건설을 위한 준비를 마쳤으며 세계를 놀라게 할 크루즈가 복원되고 나면 중국 크루즈의 세계 시장 진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타이타닉 건설 백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호주에서는 지난 2012년 이 유명 크루즈 복원에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창장해운 진링 조선소와 건조 협의서를 체결하여 2016년에 당시 항로를 따라 첫 운항을 개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호주 블루스타 해운 유한회사는 16일 기자회견을 연 자리에서 블루스타 해운의 아시아 총 이사인 탄원젠(譚文健)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며 새로운 타이타닉호는 외관상 기존의 클래식한 풍모를 최대한 간직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최신 네비게이터와 안전 시스템을 탑재하여 현대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타이타닉 2호의 길이는 원래 타이타닉호와 기본적으로 동일하여 9층 갑판과 840칸의 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헬스장, 수영장, 도서실, 고급 레스토랑과 호화 객실 등을 갖추고 있어 900명의 선원과 2400여명의 승객들을 수용할 수 있다.

Print(Editor:轩颂、赵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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