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5  中文·韓國

란창(瀾滄) 라후(拉祜)족 민속관광지 소개

14:50, November 25, 2013

명칭: 란창 라후족 민속관광지

등급: 국가 AA 등급 관광지

위치: 란창 라후족 자치현 경내

관광명승지: 문화 - 역사 - 민속 박물관, 라후족소년군상, 라후광장, 공원 등

관광지 소개:

라후족은 주로 윈난성 남부의 아열대 산악지대인 란창현에 거주한다. ‘라후(拉祜)’는 민족 고유의 언어로써 ‘라(拉)’는 호랑이, ‘후(祜)’는 고기를 굽는다는 뜻이다. 라후족은 예로부터 호랑이를 사냥하는 민족으로 불렸다.

라후민속촌은 라후족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알리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전체 면적은 60만평으로 이 중 호수의 면적이 약 20만평을 차지하고 울창하게 우거진 숲과 맑은 호수가 조화를 이루어 수려한 풍경이 펼쳐진다. 라후민속촌은 휴양을 위한 공원임과 동시에 란창에서 손꼽히는 관광명승지이며 군민합작으로 건설된 관광명소이다. 독특한 건축양식과 다양한 민속문화는 관광객들이 란창과 라후족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민속촌의 중심에 우뚝 솟아 있는 혁명열사기념비는 지역의 해방과 국토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을 기리기 위해 건립했다. 민속촌에 있는 호수광장은 원래 이곳에 있던 군부대의 연병장이었다. 현재 휴일마다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매년 설, 추석, 건국기념일에 많은 인파가 몰려 휴일을 즐기고 평일에는 지역 주민들이 팽이놀이, 연날리기, 산책 등을 즐기는 주민을 위한 휴식공간이 되었다.

[1] [2] [3] [4] [5] [6] [7] [8] [9]

(Editor:孙伟东、赵宇)

포토뉴스

더보기
中, 日의 인위적 대립 조장에 “외부 도발행위 단호히 대응”

여행 정보

뉴스|명소|먹거리
라싸(拉薩) 관광객 대폭 증가, 총 608만 인원 방문
  • 정치
  • 경제
  • 사회
  • 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