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얼은 세계 차나무 원산지의 중심지로 “푸얼차”의 고향이자 차마고도의 발원지이다. 현재, 푸얼시 징마이산(景邁山) 전통 차농장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 정식문건(중영문버전)이 현재 수정 중에 있으며 금년 3월 말 전에 국가문물국에 보고하여 신속한 시일 내 세계문화유산 목록에 등재시킬 예정이다.
징마이산(景迈山) 전통차농장 <세계문화유산>등재신청 전문가 심의 통과웨이싱 푸얼시 위원회서기는 징마이산 전통 차농장의 <세계문화유산> 등재신청은 차의 역사에 대한 인정이자 차의 현실에 대한 구현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청 목적이 징마이산 전통 차농장 더 나아가 푸얼차 문화의 가치에 대해 국제기구의 인정을 받기 위해서이며, 또한 현재 세계문화유산 중 차문화는 없기 때문에 전 인류의 공통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푸얼 징마이산 전통 차농장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신청하는 업무에서 푸얼시는 주도자이자 시행자이다. 푸얼시는 2010년 6월 문화유산 등재신청 이후 국내외 문화유산전문가를 조직하여 수 차례 징마이산 전통 차농장의 유산 가치에 대한 고찰과 검증을 진행하였으며 대량의 기초적 검토업무를 마쳤다.
2012년 9월, 유엔식량농업기구는 푸얼 전통 차농장과 차문화 시스템은 전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농업문화유산(GIAHS) 보호 시범지역이라고 발표했다. 2012년 6월, 국가문물국 유산전문가는 푸얼 징마이산 전통 차농장에 대한 현장 실사와 평가를 마친 후 통과시켰으며 전통 차농장은 그 해 11월 중국세계문화유산 명단에 성공적으로 등재되었다. 2013년 5월, 국무원은 푸얼 징마이산 전통 차농장을 7번 째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로 발표하고 세계문화유산의 “입장권”을 손에 쥐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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