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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최근 양저우(揚州)시 한장(邗江)구에서 수양제의 왕릉으로 추정되는 고분이 발견되었다. 해당 고분에서 출토된 묘비명에는 ‘수 고 양제의 묘지’라고 쓰여 있으며 작고 시기를 ‘대업 14년’이라고 해놓았는데 이는 역사적 사실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4월 14일, 양저우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양저우시 문화재 고고학연구소의 수자핑(束家平) 소장은 4월 12일, 국가 문화재국에서 류칭주(劉慶柱), 신리샹(信立祥), 린류건(林留根) 등 세 명의 고고학자들을 파견하여 현장 시찰을 진행하였는데, 전문가들은 일단 이 무덤의 주인이 수양제가 맞을 것 같다는 입장을 내놓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