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 July 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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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선 KBS 콘텐츠사업국장 |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1일] KBS 월드는 전 세계 100개국에서 방송됩니다.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젊은 사람들이 KBS 월드를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과 중국의 젊은 세대들이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을 전 세계 젊은이들이 보게 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중 젊은이들이 모였지만 앞으로 일본, 더 나아가 아시아 등 전 세계 젊은이들이 같이 모여서 인류 미래에 대해서 논의하고 생각하는 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봅니다.
생각보다 이번 행사가 잘된 것 같습니다. 젊은이들이 짧은 시간에 친해지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교류를) 더 넓혀서 전 세계 젊은이들이 같이 모여서 미래를 논의하는 그 장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한국과 일본, 중국과 일본과 관계보다 한중 관계가 역사적으로 교류가 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미래를 한중이 같이 이끌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두 나라의 젊은이들이 계속 교류를 하면서 공감대를 넓히고 공동의 과제를 선정하고 인류의 여러 문제를 해결한다면 한중 젊은이들이 인류의 문화발전이나 평화 등 여러 공통 난제를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할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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