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 November 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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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9일] 상무부가 18일 발표한 데이터에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 국내의 투자자는 전세계 154개 국가와 지역의 1,977개 기업에 전년 동기대비 17.8% 증가한 818억 8천만 달러를 직접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단양(沈丹陽) 상무부 언론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10월 중국의 비금융류 대외직접투자 규모는 69억 2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2.2%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데이터에서 보면 10월 말까지 중국의 비금융류 대외직접투자액 누계는 3조 8400억 위안(6,253억 달러)에 달했다.
1월~10월, 중국 대륙의 홍콩, 아세안, 유럽연합(EU), 호주,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주요 7개 경제체에 대한 투자는 608억 2천만 달러로 같은 기간 중국의 대외직접투자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4.2%에 달했다. 그 중 대(對)홍콩 투자는 22% 증가, 대EU와 일본 투자는 각각 192.6%와 128.6% 증가, 대아세안 투자는 39억 9천만 달러로 3.9% 증가, 대미국 투자는 41억 9천만 달러로 30.5% 증가, 대호주 투자는 16.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0월 대프로젝트의 영향으로 인해 대러시아 투자는 78.8% 하락했다. (번역 감수: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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