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푸얼(普洱) 특산물 알리바바에 입성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8:05, December 04, 2014

[윈난신식보(雲南信息報) 11월 28일] 온라인 쇼핑이 새로운 비즈니스 형태로 갈수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면서 많은 기업들도 전자상 거래 발전의 추세를 정확히 보게 되었다. 윈난(雲南)은 이미 알리바바와 일련의 협력을 가져 전자상 거래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윈난의 특산품을 중국 전역에 보급하고 있다.

올해 7월, 윈난 추시웅저우(楚雄州)는 알리바바에 추시웅관(楚雄館)을 오픈하였으며 매출 상황이 아주 좋아 3일 안에 전체 온라인 매출이 1000만 위안을 넘어섰다.올해 11월 11일, 윈난 바이야오(雲南白藥)와 쟈화시안화빙(嘉華鮮花餅)은 당일 매출이 모두 백만 위안을 넘었으며, 당일 매출액이 윈난 전자상 거래 매출랭킹 1위를 차지한 룽룬그룹(龍潤集團)의 하루 거래액은 1000만 위안을 돌파했다. 이와 동시에, 11일 오후 4시까지, 윈난성 전체 제품 거래액은 7억 6천만 위안에 달했다.

현재 추시웅관 외에도 푸얼(普洱) 및 위시관(玉溪館)이 의향 신청을 마친 상태이다. 윈난은 중국 변방의 소수민족 지역으로써 균류, 고원특색농업제품, 민족공예품 등 많은 자체 제품들을 소유하고 있기에 전자상 거래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윈난 제품을 알리고 보급할 필요가 있다.    

(Web editor: 實習生, 趙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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