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1:39, January 14, 2015
12월 29일, 푸얼(普洱)-리장(麗江) 첫 항공기 출항식이 푸얼공항에서 열렸다. 앞으로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각각 한대의 항공편이 푸얼-리장 두 곳을 왕복 운행하게 된다. 운행 시간은 리장-푸얼은 13:00-14:00이고, 푸얼-리장은 14:00-15:30이며, 120석 이상의 좌석을 보유한 보잉737기와 에어버스 A319기 두 기종의 항공기가 운항에 투입된다.
최근 들어, 푸얼시는 푸얼의 관광업 발전을 추진하고 항공시장을 적극 육성하기 위한 차원에서 베이징-푸얼, 상하이-푸얼 간 항로를 잇달아 개통했다. 이에 따라 하늘의 가교를 통해 푸얼을 방문하여 푸얼을 이해하는 관광객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푸얼-리장 항로가 개통됨에 따라 푸얼시는 처음으로 성 내를 운항하는 비행노선을 보유하게 되었다. 쿤밍(昆明) 외의 두 번째 직항노선은 푸얼과 리장 두 지역을 위해 더 넓은 교류협력 플랫폼을 구축하여 푸얼 관광업 발전에 대해 중요한 추진 역할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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