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26  中文·韓國

윈난, ‘일대일로’ 전략기회 선점에 전력 투구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18:03, March 20, 2015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0일] 중국에서 유일하게 육상교통을 통해 동남아, 남아시아와 서아시아로 통하는 관문인 윈난성은 인도양으로 통하는 중요한 전략 통로로 대외 경제무역 방면에서 천혜의 우위를 지니고 있다. 국가 ‘일대일로’ 전략, 교두보 전략과 방글라데시-중국-인도-미얀마 경제회랑, 메콩강 준지역 전략 등은 윈난의 대외 경제발전에 전대미문의 기회를 가져왔다. 현재 윈난성의 상호소통, 커우안(口岸, 출입국사무소) 통관과 비즈니스 운영 환경의 3대 기초 보장시스템은 기본적으로 갖추어졌고, 윈난의 철도는 각각 8곳과 4곳이 성(省)과 국경 통과, 도로는 각각 7곳과 4곳이 성과 국경 통과, 공중과 해상이 전면적으로 상호소통하고 연결되는 교통네트워크가 1차적으로 형성되었으며, 중국-라오스, 중국-미얀마 국제통신전송시스템이 전면적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국내무역, 대외무역, ‘해외진출’ 및 ‘해외도입’의 3차원 시장 통합 발전 구도가 마련되었고, 연변(沿邊)과 주변, 글로벌 3대 드라이브가 동반 발전하고 있으며, 시험구, 변경(국경)협력구와 종합보세구 3개 구(區)의 연동 조율발전이 틀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국가급, 성급과 주(州)∙시(市)급 단지의 3개 단지 통합 발전, 서부, 중부와 동부 3부(部)의 협력 윈윈 발전이 추진되고 있다.

2015년은 윈난이 대통로를 개통하고 대시장을 육성하며 대소통을 이룩하여 대개방을 추진하는 관건적인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번역: 이인숙 감수: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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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劉玉晶, 軒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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